투어가능일

매일

투어시간

오전 9시 출발하여 다음날 6시정도 도착

투어코스
제1일 : 런던 출발 옥스포드, 블랜하임궁(처칠생가),세익스피어의생가인 스트라트포드 + 세익스피어의 아내의 생가 관광 후 코츠월드 숙박
제2일 보텀언더워터, 바이버리, 카슬쿰, 바스 관광 후 런던 도착 해산


투어모임장소/시간
모임시간: 가이드와 상의
모임장소 : 호텔로비

투어요금 (입금예약필수)
요금 예약금 현지지불
1인~4인 50만원 650파운드
5인~6인 60만원 750파운드





 
※ 7인 이상부터 별도로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포함사항 : 가이드비, 톨비, 가이드 숙박비, 차량렌트비, 차량유지비
불포함사항 : 호텔, 숙소, 입장료, 음료수, 물, 소정의 가이드 팁

공지사항
*단체투어의 특성상 투어모임시간에 늦으셔도 기다려드리지 않으며 별도의 연락을 드리지 않습니다 꼭 시간맞추어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모든 투어 프로그램은 홈페이지를 통한 정확한 예약절차에 따라 예약하신 분에게만 제공됩니다. 당일 집결장소에 통보없이 나오시는 경우는 투어 참가가 불가능하오니 양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투어코스사진
사진
(위) 옥스포드 대학 / 엔하워스 코티지
(아래 3장) 카슬쿰 하이스트리트
런던을 출발하여 1시간 후에 옥스포드 대학을 도착하여 옥스포드 대학 중앙 도서관과 해리포터 로케현장인 크라이스트처지 칼리지 , 탄식의 다리 등을 돌아 본다.
윈스톤 처칠이 태어난 블랜하임궁을 관광하고 윌리엄 세익스피어의 생가가 있는 스트라트포드 까지는 약 30여분이 소요된다.
엔하워스 코티지는 세익스피어 아내인 엔하워쓰의 친정집이다.
영국식 가든과 중세 생활 환경을 한눈에 볼 수 있다.
대한민국의 충청남도만한 큰 지역을 통틀어 ‘코츠월드’라고 한다. 즉 그렇게 큰 민속촌을 돌아 보는 코스이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관리를 받을 뿐 아니라 영국 정부에서도 특별하게 관리하는 지역인데 집들이 황금색 석회암인 코츠월드석으로 만들어 진 것이 특징이다.
사시사철 관광객이 끊이지 않는 절대 보존지역으로 마치 영화를 찍기위한 세트장 같을 정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