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가능일

수시출발

투어시간

오전 9:00 ~ 오후 3시

투어코스

영웅광장 - 시민공원 (바이다후냐드. 세체니온천. 안익태 동산) - 부다왕궁- 어부의 요새와 마차시교회 - 국회의사당 - 이슈트반성당 등

 
투어모임장소/시간
* 단독투어 미팅장소: 고객님의 숙소로 모시러 갑니다.


투어요금 (입금예약필수)

가족/소그룹 단독 – 워킹 (대중교통 이용)
요금 예약금 현지지불
1~4명 20 만원 200 유로
5~6명 20 만원 250 유로








가족/소그룹 단독 – 전용차량
요금 예약금 현지지불
1~4명 20만원 300 유로
5~6명 25만원 300 유로








포함사항 :
워킹투어 – 가이드 비
전용차량 – 차량렌트비, 차량유지비 (유류대, 주차비, 톨비 등), 가이드 비

불포함사항 :
단독워킹 – 고객과 가이드의 입장료 및 식사비, 교통비(2-5인까지 단체사용 가능 티켓 3,400포린트)
전용차량 – 고객과 가이드의 입장료 및 식사비, 소정의 가이드 팁 50유로
 

*** 야경유람선 옵션: 1인 40유로
 

공지사항
*공항이나 기차역에서는 환율이 안좋으므로 교통비 정도만 환전하시는게 좋습니다.
*모든 투어 프로그램은 홈페이지를 통한 정확한 예약절차에 따라 예약하신 분에게만 제공됩니다. 당일 집결장소에 통보없이 나오시는 경우는 투어 참가가 불가능하오니 양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투어코스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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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다왕궁

13세기 중엽, 몽골침입 후에 헝가리는 국가재건과 국방을 위해서 에스테르곰에서 수도를 부다페스트로 옮겼다. 이때 부다 언덕위에 왕궁이지어졌다.
현재 이 왕궁은 국립 겔러리와 부다페스트 역사박물관, 세체니 국립 도서관으로 사용되고 있다.
국립겔러리: 중세부터 현대까지 헝가리 그림을 볼 수 있다. 그 중에 고딕양식의 교회 제단들은 아주 흥미있다.
부다페스트 박물관: 선사시대 부터 헝가리 정복까지의 역사, 중세 부다의 성, 왕궁의 역사, 부다페스트이 다리와 혁명의 역사등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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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부의 요새

헝가리 건국 1000년을 기념해서 1899-1901년에 로마네스크 양식으로 만들었다.
이 요새의 언덕은 유네스코에 기록되어 세계 문화제로 보전하고 있다.
밤에 페스트에서 이 성을 바라보는 야경은 마치 동화속의 성을 보는 것 같이 아름답고, 부다페스트의 다뉴브 강변을 로맨틱하고 우아하게 만든다. 세체니 체인 다리와 국회의사당 사이의 강변 산책로 벤치에 앉아서 분위기에 젖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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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차시교회

13세기 몽골 침입 후에 부다왕궁과 함께 만들어졌다. 이 건물의 지붕은 선명한 졸러이제 색상의 모자이크 타이루가 독특하다. 이 교회는 Rayal church로 사용되었고, 왕들의 대관식 교회로 사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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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이슈트반성당

1851-1905년에 신르네상스 양식으로 만들었다. 입구 대문에는 예수 그리스도의 12제자의 얼굴이 새겨져 있다. 내부는 석고석으로 된 서유럽 성당들과는 달리 대리석으로 화려하게 만들어졌다.
성당 내부 뒤쪽에는 스테반 왕의 오른손이 미라화 되어 일반인에게 공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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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시장

자유의 다리 옆, 경제대학 뒷 건물이다. 모자이크 모양의 지붕과 내부 시설이 아주 이색적이다. 1894-1896년 에 만들어졌다.
1897년, 오스트리아 제국의 황제 프란치스 요셉1세 와 독일 윌리암 2세가 방문했고, 1984년에 영국 마가렛 수상이, 1990년에는 영국 다이애나 왕비가 방문했을 만큼 유명하다. 지하에는 생선들을, 1층에는 채소와 과일, 육류, 음료등을, 2층에는 헝가리 특산물들과 헝가리 패스트 음식을 판매한다.
헝가리의 유명한 구야슈 스프와 소세지를 맛볼 수 있다. 헝가리의 유명한 구야슈 스프와 소세지를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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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광장

이 곳은 헝가리 정복 1000년을 기념하여 1896년에 만든 밀레니움 기념비다. 헝가리 건국 천년 동안에 헝가리 건국을 위해 가장 공헌을 한 영웅들의 기념비가 있는 곳이다.
영웅광장 뒤쪽에는 시민공원과 세체니 온천, 바이다후냐드 성, 동.식물원, 어린이 대공원, 써커스장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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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다후냐드성

이 성은 영웅광장과 함께 헝가리 건국 1,000년을 기념하여 만들었다. 4가지 건축양식을 볼 수 있다
이 곳은 지금 농업박물관을 사용되고 있다. 이 성 앞에서는 여름에는 뱃놀이, 겨울에는 스케이트를 타는 놀이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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겔레르트 언덕

겔레르트 언덕은 부다페스트의 전망대로 사용되는 곳이다. 이 언덕에서 바라보는 부다페스트의 모습은 너무 아릅답다. 시간이 되면 밤이 이곳에 올라가서 야경을 보는 것이 좋다.
이 언덕에는 겔레르트 신부 동상과 오스트리아제국의 군요새, 자유의 여신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