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가능일

수시출발

투어시간

오전 8:30시 출발 – 저녁 8시 도착
투어코스
밀레니엄거리 - 영웅광장 - 바이다후냐드성과 시민공원, 안익태 선생의 동상 - 국회의사당 – 이슈트반 대성당 – 중앙시장 – 어부의 요새 – 부다왕궁 – 겔레르트언덕 등 – 그리고.. 명동거리라 할 수 있는 구시가 바찌거리와 리스트 기념관과 리스트 음악아카데미,글루미 선데이 영화에 나왔던 세체니 다리, 한국 드라마 아이리스 촬영지 등을 돌아봅니다. (겨울투어에는 야경투어가 포함됨)

투어모임장소/시간
고객의 숙소 또는 약속된 장소

투어요금 (입금예약필수)

가족/소그룹 (아동에 상관없음)
요금 예약금 현지지불
1~4명 30만원 450유로
5~6명 35만원 500유로







※ 할만한 옵션: 다뉴브 유람선 (낮), 온천

포함사항 : 가이드비, 차량비, 파킹비, 고속도로 통행료
불포함사항 :입장료 (리스트 기념관 2000FT),식비 (구야쉬), 소정의 가이드 팁

공지사항

*모든 투어 프로그램은 홈페이지를 통한 정확한 예약절차에 따라 예약하신 분에게만 제공됩니다. 당일 집결장소에 통보없이 나오시는 경우는 투어 참가가 불가능하오니 양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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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광장

이 곳은 헝가리 정복 1000년을 기념하여 1896년에 만든 밀레니움 기념비다. 헝가리 건국 천년 동안에 헝가리 건국을 위해 가장 공헌을 한 영웅들의 기념비가 있는 곳이다.
영웅광장 뒤쪽에는 시민공원과 세체니 온천, 바이다후냐드 성, 동.식물원, 어린이 대공원, 써커스장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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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다후냐드성

이 성은 영웅광장과 함께 헝가리 건국 1,000년을 기념하여 만들었다. 4가지 건축양식을 볼 수 있다
이 곳은 지금 농업박물관을 사용되고 있다. 이 성 앞에서는 여름에는 뱃놀이, 겨울에는 스케이트를 타는 놀이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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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사당

유네스코에 지정되어 세계문화재로 보전되고 있으며, 세계적인 예술가치를 가지고 있다.
내부는 월요일만 제외하고 투어를 할 수 있다. 사무실에서 표를 사고 정해진 시간에 가이드와 함께 투어를 한다. (영어, 독어, 불어, 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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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이슈트반성당

1851-1905년에 신르네상스 양식으로 만들었다. 입구 대문에는 예수 그리스도의 12제자의 얼굴이 새겨져 있다.
내부는 석고석으로 된 서유럽 성당들과는 달리 대리석으로 화려하게 만들어졌다.
성당 내부 뒤쪽에는 스테반 왕의 오른손이 미라화 되어 일반인에게 공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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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시장

자유의 다리 옆, 경제대학 뒷 건물이다. 모자이크 모양의 지붕과 내부 시설이 아주 이색적이다. 1894-1896년 에 만들어졌다.
1897년, 오스트리아 제국의 황제 프란치스 요셉1세 와 독일 윌리암 2세가 방문했고, 1984년에 영국 마가렛 수상이, 1990년에는 영국 다이애나 왕비가 방문했을 만큼 유명하다. 지하에는 생선들을, 1층에는 채소와 과일, 육류, 음료등을, 2층에는 헝가리 특산물들과 헝가리 패스트 음식을 판매한다.
헝가리의 유명한 구야슈 스프와 소세지를 맛볼 수 있다. 헝가리의 유명한 구야슈 스프와 소세지를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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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부의 요새

헝가리 건국 1000년을 기념해서 1899-1901년에 로마네스크 양식으로 만들었다.
이 요새의 언덕은 유네스코에 기록되어 세계 문화제로 보전하고 있다.
밤에 페스트에서 이 성을 바라보는 야경은 마치 동화속의 성을 보는 것 같이 아름답고, 부다페스트의 다뉴브 강변을 로맨틱하고 우아하게 만든다. 세체니 체인 다리와 국회의사당 사이의 강변 산책로 벤치에 앉아서 분위기에 젖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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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다왕궁

13세기 중엽, 몽골침입 후에 헝가리는 국가재건과 국방을 위해서 에스테르곰에서 수도를 부다페스트로 옮겼다. 이때 부다 언덕위에 왕궁이지어졌다.
현재 이 왕궁은 국립 겔러리와 부다페스트 역사박물관, 세체니 국립 도서관으로 사용되고 있다.
국립겔러리: 중세부터 현대까지 헝가리 그림을 볼 수 있다. 그 중에 고딕양식의 교회 제단들은 아주 흥미있다.
부다페스트 박물관: 선사시대 부터 헝가리 정복까지의 역사, 중세 부다의 성, 왕궁의 역사, 부다페스트이 다리와 혁명의 역사등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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겔레르트 언덕

겔레르트 언덕은 부다페스트의 전망대로 사용되는 곳이다. 이 언덕에서 바라보는 부다페스트의 모습은 너무 아릅답다. 시간이 되면 밤이 이곳에 올라가서 야경을 보는 것이 좋다.
이 언덕에는 겔레르트 신부 동상과 오스트리아제국의 군요새, 자유의 여신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