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가능일

수시출발

투어시간
오전 8시 비엔나 출발~ 저녁 8시 비엔나 도착

투어코스
프라하성 (흐라차니광장, 대통령관저, 비투스 성당, 황금소로 등) - 카를교와 말라스트라나 – 구시가 광장과 천문시계 – 틴 마리아성당 - 화약탑 – 신시가 및 프라하의 봄 현장과 바츨라프 광장 등 – 프라하의 연인 촬영지 (소원을 빌었던 벽, 언덕 전망 카페, 마라톤 장면 등등)

투어모임장소/시간
출발장소 : 숙소로 픽업 나감
종점장소 : 숙소로 픽업

투어요금(입금예약필수)

ㅁ가족/소그룹
요금 예약금 현지 지불
1~4인 25만원 550유로
5~6인 35만원 600유로






 



포함사항 : 가이드비, 차량비, 파킹비, 고속도로 사용료, 가이드식비
불포함 : 고객과 가이드 입장료 (프라하 성10유로), 고객식비,소정의 가이드팁
 

투어코스사진
프라하성

프라하성

블타바 강 서쪽의 흐라차니 언덕위에서 프라하의 시각지를 건너다보는 역대왕의 거처. 이곳에서 황금소로와 흐라차니 광장, 비투스 성댱을 본다.
프라하성은 9세기 중반에 건축을 시작하여 수많은 변천을 거친 뒤, 14세기 카를 4세의 치세로 현재의 위용이 거의 갖추어졌다.
입구옆에는 위병이 의례복을 입고 부동자세로 서있고 위병들의 교대식은 매시 정각에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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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를교

블타바 강가에 놓여있는 프라하에서 가장 오래된 아름다운 돌다리. 카를교는 14세기후반부터 15세기 초반에 걸쳐서 카를 4세 시대에 고딕양식으로 건좌였다.
총길이 520m, 폭은 약 10m나 되며 양쪽 난간에 늘어선 30개의 성인상이 있는데, 그 중 8번째에 해당하는 성 얀 네포무츠키상의 부조를 만지면 행운이 찾아온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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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시가광장과 천문시계

프라하의 심장부로 불리는 광장으로 광장 북쪽에 당당하게 서있는 상은 체코의 영우 얀 후스로 이 광장의 상징이다.
이 광장아래쪽에 있는 천문시계는 아침 9시부터 저녁 9시사이에 정각이 되면, 장치가 움직인다.
두개의 원반위에 놓인 천사 조각 양 옆에 있는 창이 열리고 사신이 울리는 종소리와 함께 그리스도의 12사도가 창문으로 천천히 모습을 나타내었다가는 사라지는데 매시 정각이 가까워지면 많은 사람들이 이 장치를 보려고 모여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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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 마리아성당

구시가지광장 동쪽에 있는 교회로 12세기에 지어졌다가 1365년에 개축한 것으로 두개의 탑은 80m이다.
실제 이름은 ‘틴앞의 성모마리아교회’로 불려지며 이 교회는 15세기 전반에는 후스파의 본거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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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약탑

칙칙한 검은색이 인상적인 이 탑은 본래 1475년 고딕양식으로 지은 것으로 구시가지를 지키던 성벽 문의 하나로 17세기에 화약창고로 이용하였기 때문에 이렇게 불렸다고 한다.
탑의 높이는 65m이며, 광장에서 화약탑까지 이르는 첼레트나 거리는 예전부터 상인들의 교역 루트로 번영했으며, 대관식 행진을 벌였던 ‘왕의 길’의 일불 알려진 유서깊은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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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가 및 바츨라프 광장

14세기에 카를 4세의 명으로 세개의 시장이 들어서며 발전한 신시가지는 바츨라프 광장으로까지 이어진다.
바츨라프 광장은 프라하에서 손꼽히는 번화가로서 보헤미아 최초의 왕인 성 바츨라프의 기마상이 있다.
1989 프라하 시민들이 이 광장에 모여 무혈혁명을 이룬 곳이 바로 바츨라프 광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