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가능일

수시출발

투어시간

오전 8시 30분 ~ 저녁 8시 정도(비엔나 도착시간은 도로교통 사정에 따라 달라집니다.)
투어코스

A코스 짤츠부르크 시내+ 할슈타트
- 비엔나 출발 - 짤츠부르크 시내 - 할슈타트 - 비엔나 도착
비엔나 8:30출발 짤츠부르크 이동하여 시내관광(영화속에서 도레미송을 촬영했던 미라벨 정원, 잘츠부르크 강변, 아름다운 간판거리 겟트라이데가세, 모차르트 생가, 돔성당 등) - 짤츠캄머구트 초원을 달리며 할슈타트로 이동하여 관광 - 비엔나 도착 20:00
 
B코스 짤츠부르크 시내+장크트 길겐
- 비엔나 출발 - 장크트 길겐 - 퓌슐 초원길 - 짤츠부르크 시내 - 비엔나 도착
비엔나 8:30출발 - 장크트 길겐 이동하여 마을구경 - 퓌슐 초원길을 달리며 짤츠부르크로 이동 - 짤츠부르크 시내관광(영화속에서 도레미송을 촬영했던 미라벨 정원, 잘츠부르크 강변, 아름다운 간판거리 겟트라이데가세, 모차르트 생가, 돔성당 등) - 비엔나 도착 20:00

 
 
C코스 할슈타트+볼프강+장크트 길겐
- 비엔나 출발 - 할슈타트 - 볼프강 - 장크트 길겐 - 비엔나 도착 
비엔나 8:30출발 - 드라마 봄의 왈츠 촬영지요 Unesco 할슈타트 관광 - 볼프강으로 이동하여 호숫가 산책 및 유람선 탑승 - 장크트 길겐 이동하여 마을관광 - 몬트제 - 비엔나 도착 20:00

 
D코스 짤츠부르크+할슈타트+짤츠캄머굿 1박 2일
1일차 : 비엔나 출발 - 헬브룬 궁 - 짤츠부르크 시내
비엔나 9:00출발 - 헬브룬 궁과 물의 정원 - 영화속에서 도레미송을 촬영했던 미라벨 정원- 잘츠부르크 강변- 아름다운 간판거리 겟트라이데가세 - 모차르트 생가 - 레지덴츠 분수광장 - 돔성당 - 주교묘지 - 짤츠부르크 숙박
 
2일차 : 짤츠부르크 출발 -  장크트 길겐 - 볼프강 - 할슈타트 - 비엔나 도착
9:00 짤츠부르크 숙소에서 미팅 - 퓌슐 초원길을 달리며 장크트길겐 이동하여 마을관광 및 케이블카 탑승 - 볼크강 유람선 - 드라마 봄의 왈츠 촬영지요 Unesco 할슈타트 관광 - 비엔나 도착 18:00

 
※ 헬브룬 궁전 휴관일 : 12월 ~ 3월
 

투어모임장소/시간 
가이드와 상의 후 결정 (고객님의 호텔로 담당 가이드가 모시러 갑니다.)
 
투어요금 (입금예약필수)
 
ㅁ가족/소그룹 1일 단독투어(A코스)           
요금 예약금 현지에서 지불
1~2인 15만원 500유로
3~4인 20만원 500유로
5~6인 30만원 550유로







 
ㅁ가족/소그룹 1일 단독투어(B코스, C코스)           

요금 예약금 현지에서 지불
1~2인 15만원 450유로
3~4인 20만원 450유로
5~6인 30만원 500유로







                   

ㅁ가족/소그룹 1박 2일 단독투어(D코스)                       
 
요금 예약금 현지에서 지불
1~2인 50만원 900유로
3~4인 60만원 900유로
5~6인 70만원 1,000유로





 
 

포함사항 : 가이드비, 차량비, 파킹비, 기름값, 고속도로 사용료, (C코스 가이드 숙박비)
불포함사항 : 고객과 가이드의 입장료,식비, 가이드 팁 1일 50유로

공지사항
가이드와 상의 후 결정 (고객님의 호텔로 담당 가이드가 모시러 갑니다.)

투어코스사진
사진
미라벨정원
1606년 볼프 디트리히 대주교가 짤츠부르크 성주의 딸이자 정부였던 잘로메 알트를 위해 지은 저택이며, 당시에는 그녀의 이름을 따 알테나우라 불렀으나, 대주교가 죽은후, 그 후계자인 마르쿠스 지티쿠스는 알테나우에게 미라벨이라는 새이름을 주었다.
미라벨 정원은 1690년에 조성된 1690년에 조성된 이래 여러 차례 양식이 바뀌면서 오늘날처럼 프랑스식 정원으로 모습을 갖추었다. 17세기 작품인 청동 페가수스 상으로 장식한 연못은 영화 사운드 오브뮤직에 나왔던 곳이다.
정원 북쪽 문앞에는 정교한 청동조각으로 꾸민 페가수스 분수가 있는데 이곳이 ‘도레미송’이 불리워진 곳이다.
미라벨궁전은 규모는 작지만, 콘서트가 많이 열리는 곳으로 유명하다.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짜르트가 궁전 내 대리석 홀에서
대주교를 위해 연주했으며 지금도 실내악 연주회가 자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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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짜르트생가
1756년 1월 27일에 음악의 신동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짜르트가 태어난 집을 짤츠부르크에서 가장 번화한 게트라이데거리 9번지에 있다. 17세까지 살았단고 하는데 전체가 모자르트 기념관으로 구며져 있다.
짤츠부르크의 가장 중요한 문화관광지로 황색 건물로 언제나 사람들로 붐빈다. 1756년 1월 27일에 태어났고 그의 어릴 때 작품은 거의 모두가 이 곳에서 작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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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판거리
짤츠부르크의 게트라이데 거리에는 아름다운 간판들이 있다.
이곳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쇼핑거리로 알려지게 마든 철제간판들은 문맹이 많은 중세시대에 무슨 가게인지를 알리려고 하는데서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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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슈타트
짤츠캄머구트의 진주’라 불리는 할슈타트(Hallstatt) 호수 근처에 있는 아름다운 마을 할슈타트는 푸른 산이 에워싼 맑은 호수, 그림처럼 예쁜 집들이 어울려 평화로운 풍경을 그려내는 마을이다.
UNESCO 에 의해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선사시대부터 바위소금을 채굴해온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어 마을에 소금 채굴 도구 등을 모아놓은 박물관이 있다
짤츠부르크 남동쪽으로 펼쳐진 호수지대인 짤츠캄머구트는 해발 2000미터의 높은 산들 사이로 76개의 크고 작은 호수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한다.
장크트 볼프강 호수와 세인트 길겐은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의 첫장면인 마리아가 두 팔을 벌리고 마음것 노래를 부르던 장면을 촬영한 곳으로 호수와 만년설을 인 산, 푸른 초원이 그려내는 평화로운 풍경이 오래도록 마음에 남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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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제
748년에 지어진 성당이며, 마리아와 트랩대령의 결혼식잠연을 촬영한 성당으로 유명하다.
달의 호수라는 이름으로 호수의 모양이 초승달모양과 같다고 해서 붙여짐.
잘츠카머구트의 76개의 호수들 중 가장 따듯한 호수여서 수영을 즐기는 사람들에게 매우 인기있는 장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