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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시내는 교통이 그다지 좋은 편이 아니다. 로마시내는 수도답지 않게 아직도 1차선 도로가 있다. 차선을 넓히기 위해서는 대대적인 공사가 필요한데 바로크시대(18세기)때 지어진 건축물을 훼손해야하기 때문에 손을 대지 않고 있다. 로마시내의 모든 건물이 200년 이상된 문화유산이다 보니 로마인들은 교통이 안 좋더라도 여러 가지 대안과 아이디어을 내 놓고 있다.
로마에서는 자가용을 가지고 시내로의 진입은 자제하는게 좋다.굳이 차를 몰고 시내로 들어간다면 와일드한 로마인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심각한 교통난을 해결하기 위해 로마에서나 볼 수 있는 완충버스와 스쿠터를 보면 로마인들의 로마사랑을 느낄수 있다.


1942년 무솔리니의 지시에 의해 착공되어 중간에 전쟁으로 잠시 중단되었다가 1950년에 완공, 비토리오 데 시카 감독의 영화 [종착역]의 무대로 더욱 유명해졌다. 내부에 관광 안내소, 환전소, 은행, 우체국, 식당, 전화국 등 여행에 필요한 대부분의 시설을 갖추고 있어 국제 관광 도시의 중앙역으로서의 면모를 갖추고 있다. 떼르미니역에서 내리면 바로 택시승강장이 보인다. 떼르미니 역에서 집시들과 소매치기에 주의하자. 항상 순진한 동양인 관광객들을 노리고 절도행각을 벌이는 것으로 악명이 높다.


A, B선이 있다. 더 확장할 계획은 없으며 지하철은 운행속도가 빠르고 잡음이 심하며 여름에는 냉방시설이 없어 좀 불편하다. 떼르미니역은 A, B선 환승역이며 이태리에서는 지하철안에서 소매치기를 조심해야 한다. 특히 집시가족과 껄렁껄렁한 젊은이는 십중팔구 소매치기다.가방은 앞쪽으로 메고 내릴때까지 조심한다. 지하철에서 관광객들이 많이 당하는 편이다. 로마시는 2007년 새 지하철로 바
뀔계획을 가지고 있다.
(평일 11시 30분까지 운행, 토,일 : 밤 12시 30분까지 운행)
좌측사진 : 메트로(지하철 표시)


완충버스(두대)가 있는게 특이하다. 떼르미니역 바로 옆에 500인 광장을 시내버스터미널로 쓰고 있다. 시내를 관통하는 버스는 64,40번 버스며 이 버스를 타면 공화국 광장을 지나 엠마뉴엘레 2세 기념관과 떼베레 강을 지나 바티칸시국에 다다른다.64,40번 버스 승차시 소매치기에 조심하고 버스 승차시 먼저 버스표를 기계에 넣고 날짜가 찍히도록 한다.기계에 티켓을 넣지 않았더거나 무임승차시 50유로의 벌금을 낸다. 

170번 버스-베네치아광장, 진실의 입,
75번 버스-산타마리아 마죠레 성당, 콜로세움,뜨라스떼베레 지역(벼룩시장) 
71번 버스- 스페인광장



로마의 명물이다.주행속도가 느리다는 단점이 있지만 복고풍의 느린 기차를 타는 것도 로마여행의 별미이다. 주황색뜨램은 구식이고 녹색뜨램이 신식 뜨램이다. 정기 노선이 있으며 ATAC에서 발행하는 티켓을 구매하면 된다.(12시까지 운행)




로마의 택시는 하얀 색이다. 기본요금은 2유로 33이다. 야간과 주말에는 할증이 붙는다.택시기사는 기본적인 영어를 할 수 있기 때문에 가고자 하는 곳만 정확히 말하면 만사 OK다.


*ATAC(중앙 교통국)에서 발행하는 티켓은 버스, 뜨램, 지하철에서 사용가능하다.
1유로-75분 사용가능(지하철은 1회에 한해 이용가능)
4유로 - 하루권(야간 24시까지 사용)이고 버스,뜨람,지하철 이용시 사용 가능하다.
11유로 - 3일권
30유로 - 한달권(성명과 발행일을 표에 기입해야 한다) 


*티켓은 Tabachi (따바끼)라는 담배가게에 가서 사면 됩니다. 주로 T라는 간판이 걸려 있는 가게다.이곳에서는 담배, 버스티켓, 우표, 필름, 로또복권등 여러 가지 잡화를 팔고 있다.

담배값은 3유로 정도(말보로 3유로50, MS 2유로 80),츄잉껌 1.50 , 음료수 2유로(콜라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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